10월 2일 코스피는 7,003.74로 닷새 만에 7000선을 되찾았습니다. 그런데 지수가 오른 그날, 코스피에서 가장 크게 무너진 자리가 있었습니다. 제약 업종입니다. 업종 지수는 2.46% 내려 이날 코스피 전 업종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밀렸고, 그 한가운데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있었습니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종가는 135만 4,000원이었습니다. 전 거래일 142만 9,000원에서 7만 5,000원, 비율로는 5.25% 빠진 수치입니다. 장중 집계를 기준으로 삼은 마감 보도에서는 4.51% 하락으로 적히기도 했는데, 어느 쪽을 보더라도 시가총액 60조원대 대형주의 하루 낙폭으로는 상당히 큽니다. 같은 날 셀트리온은 0.54%, 알테오젠은 2.08%, HLB는 0.25% 내리며 업종 전반이 함께 눌렸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올해 상반기에 창사 이래 처음으로 반기 영업이익 1조원을 넘긴 곳입니다. 실적은 사상 최대인데 주가는 1월 고점 대비 31% 아래에 있습니다. 이 간극이 왜 생겼는지, 10월 2일 하루에 어떤 소식이 겹쳤는지를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지수는 올랐는데, 이 자리만 무너졌습니다
먼저 이날 시장 전체 그림부터 보겠습니다. 인포스탁데일리가 한국거래소 시세를 집계한 마감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10월 2일 | 전 거래일 대비 |
|---|---|---|
| 코스피 | 7,003.74 | +32.39p (+0.46%) |
| 코스닥 | 893.29 | -1.00p (-0.11%) |
| 코스피 제약 업종 | – | -2.46% (당일 최대 하락) |
| 코스닥 제약·바이오 | – | -1.36% |
| 삼성바이오로직스 | 1,354,000원 | -75,000원 (-5.25%) |
코스피 투자자별 매매동향은 개인 1조 7,212억원 순매도, 외국인 1,334억원 순매도, 기관 3,781억원 순매수였습니다. 사흘 연휴를 앞두고 개인이 대규모로 비중을 줄인 날이었고, 그 와중에 제약·바이오는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적으로 출회됐습니다. 지수를 밀어 올린 쪽이 국제유가 급등을 등에 업은 정유·화학(화학 업종 +3.32%)이었던 것과 정확히 반대 방향입니다.
지수가 0.46% 오른 날, 제약 업종만 2.46% 빠졌습니다. 같은 시장 안에서 방향이 갈렸다는 것은 지수 변동이 아니라 업종 고유의 재료가 움직였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에는 업종 심리와 별개로 작동한 재료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장 마감 무렵 전해진 노동조합의 2차 총파업 예고입니다.
10월 26일부터 3주, 두 번째 총파업 예고
머니투데이 더바이오가 10월 2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노동조합은 10월 26일부터 3주간 2차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다시 교착되면서 나온 결정입니다.
노조가 요구한 것
- 총 15% 수준의 고정급 인상
-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배분
- 인사·경영권 관련 사항의 노사 합의 명문화
회사가 내놓은 것
- 임금 6.2% 인상안
- 단체협약 조항을 41개에서 74개로 확대
- 1인당 평균 500만원 이상 규모의 직원 혜택안
회사 측은 노조가 요구하는 15% 고정급 인상이나 영업이익의 15% 성과급 배분은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임금 인상률에서 15%와 6.2%, 성과급 기준에서 영업이익 연동 여부가 쟁점입니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1조 1,672억원이었으니 15%를 단순 적용하면 1,750억원가량이 됩니다. 회사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하는 이유가 규모 자체에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이 회사 노조는 2026년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을 벌였습니다. YTN 등 당시 보도에 따르면 전체 직원 5,455명 가운데 약 73%인 4,000여 명이 조합원이고, 그중 약 70%인 2,800여 명이 1차 파업에 참여했습니다. 생산직 비중이 높은 사업장에서 이 정도 참여율은 가볍지 않습니다. 당시 요구안은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이었고, 다섯 달이 지난 지금 요구 수준은 다소 낮아졌지만 합의점은 아직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왜 CDMO에서 파업은 다르게 읽히나
파업 소식에 주가가 5% 넘게 빠진 이유를 이해하려면 이 회사가 무엇을 파는지 봐야 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위탁개발생산, 즉 CDMO 기업입니다. 글로벌 제약사의 바이오의약품을 대신 만들어 주고 그 대가를 받습니다. 제품을 기획해 파는 회사가 아니라, 약속한 시점에 약속한 품질로 물량을 내보내는 것이 사업의 본질입니다.
바이오의약품 생산은 세포를 배양해 단백질을 얻는 공정이라 한 배치를 돌리는 데 수 주가 걸리고, 중간에 멈추면 그 배치는 되살리기 어렵습니다. 공정 기록과 품질관리 문서도 규제 기관 실사의 대상입니다. 공장 가동이 며칠 흔들렸다는 사실 자체가 고객사에게는 공급망 리스크로 기록됩니다.
그래서 CDMO에서 노사 갈등은 단순한 비용 문제로만 끝나지 않습니다. 이미 계약한 물량의 납기뿐 아니라, 앞으로 따낼 계약의 협상력에도 영향을 줍니다. 글로벌 제약사 입장에서는 생산 파트너를 고를 때 가격과 생산능력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 공장이 멈출 가능성”을 함께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경쟁 상대가 스위스 론자, 일본 후지필름, 중국 우시바이오로직스 같은 곳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더 그렇습니다.
이번 예고가 3주라는 점도 1차 파업의 닷새와 비교해 무게가 다릅니다. 다만 아직은 예고일 뿐이고 실제 돌입 여부는 10월 26일까지 남은 교섭에 달려 있습니다. 시장은 그 불확실성에 먼저 값을 매긴 셈입니다.
진짜 숫자는 수주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날 하락을 파업 한 가지로 설명하는 것은 부족하다고 봅니다. 더 무거운 숫자가 따로 있습니다. 수주입니다.

시사저널e가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는 약 5,700억원입니다. 2025년 상반기 3조 4,000억원과 비교하면 17% 수준, 즉 83%가 줄었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집계한 공시 기준으로도 올해 신규·증액 수주는 6건 누적 약 9,212억원에 그치고, 이 가운데 순수 신규 계약은 2건뿐입니다. 지난해 연간 수주가 6조원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체감 차이가 큽니다.
가동률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 기간 | 가동률 |
|---|---|
| 2024년 연간 | 75.2% |
| 2025년 상반기 | 72.5% |
| 2025년 연간 | 70.9% |
| 2026년 상반기 | 69.9% |
2년 사이 5%포인트 넘게 내려왔습니다. 생산능력이 늘어난 영향도 있습니다. 2024년 4월 가동에 들어간 5공장이 18만 리터 규모이고, 2026년 3월 인수를 마친 미국 록빌 공장이 6만 리터입니다. 현재 글로벌 생산능력은 84만 5,000리터로 세계 최대 수준입니다. 생산능력이 커진 만큼 같은 물량으로는 가동률이 내려가는 구조이지만, 수주가 83% 줄어든 상황에서 가동률 하락은 다르게 읽힙니다.
증설 일정에도 영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천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에 짓기로 한 6공장은 18만 리터 규모에 투자비 1조 9,000억원,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착공 시점이 올해 말에서 내년으로 미뤄진 상태입니다. 신규 생산능력이 본격 가동되기 전에 추가 증설을 결정해야 하는 부담이 그만큼 커졌습니다.
9월 29일 발효된 미국 의약품 관세
수주가 왜 이렇게 줄었는지를 보면 세 번째 재료가 나옵니다. 미국의 의약품 관세입니다.

쿠키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현지시간 9월 29일부터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의약품 관세를 본격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허의약품과 관련 원료에 원칙적으로 100% 관세를 매기되, 한국과 유럽연합·일본·스위스산에는 15%를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제네릭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관련 원료는 부과 대상에서 빠졌고 1년 뒤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희귀의약품, 핵의약품, 혈장유래 치료제, 세포·유전자 치료제,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은 조건을 충족하면 0%입니다.
품목만 보면 국내 바이오 업계가 최악은 피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바이오시밀러와 ADC가 빠졌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세율 자체보다 의사결정이 멈춘다는 데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사는 이제 어느 나라 공장에서 만들어 어디로 보낼지를 관세표에 맞춰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생산거점 재편이 걸린 문제라 몇 달 안에 끝나지 않습니다. 그 사이 대형 CDMO 계약 체결은 뒤로 밀립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수주가 유독 상반기에 쪼그라든 배경으로 통상정책 불확실성이 지목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회사는 그래서 10월에만 네 개 나라의 글로벌 행사에 연달아 참가합니다. 10월 6~8일 이탈리아 밀라노 CPHI, 7~9일 일본 요코하마 바이오재팬, 12~15일 미국 샌디에이고 월드 ADC, 28~30일 서울 코엑스 BIX입니다. 수주 공백을 영업으로 메우겠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실적은 사상 최대인데 주가는 고점 대비 31% 아래
여기서 역설이 드러납니다. 숫자만 보면 이 회사는 올해 가장 잘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 구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
| 매출 | 1조 3,209억원 | +30% |
| 영업이익 | 5,864억원 | +23% |
| 상반기 누적 매출 | 2조 5,780억원 | +28% |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 1조 1,672억원 | +29% |
반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는 창사 이래 처음입니다. 영업이익률은 40%대를 유지하고 있고, 회사는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인 15~20%의 상단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1~4공장 풀가동과 우호적인 환율이 받쳐 준 결과입니다.
그런데 주가 궤적은 정반대입니다. 2025년 11월 1일 분할기일로 삼성에피스홀딩스를 떼어내는 인적분할을 거친 뒤 11월 24일 재상장했고, 당시 주가는 178만 9,000원이었습니다. 2026년 1월 15일에는 종가 196만 5,000원까지 올랐습니다. 10월 2일 종가 135만 4,000원은 그 고점에서 31% 낮은 수준입니다. 8월 7일 155만 6,000원과 비교해도 두 달 사이 13%가량 더 내려왔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실적은 최대치를 경신하는데 주가는 계속 흘러내리는 구간입니다. 이 간극을 어떻게 읽을지가 이 종목의 핵심 질문입니다.
시장이 지금 무엇에 값을 매기고 있나

제 생각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금 시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 실적이 아니라 다음 계약에 값을 매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CDMO는 수주 잔고가 몇 년 치 매출을 미리 결정하는 사업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 5,864억원은 이미 2~3년 전에 따낸 계약이 공장을 돌린 결과입니다. 반대로 올해 상반기 수주 5,700억원은 2028년, 2029년 손익계산서에 나타날 숫자입니다. 그래서 실적이 좋아도 수주가 꺾이면 주가가 먼저 반응합니다. 가동률이 69.9%까지 내려온 것은 그 전환이 이미 시작됐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 위에 이번 파업 예고가 얹혔습니다. 저는 파업 자체보다, 파업이 수주 협상 테이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통상 불확실성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미 계약을 미루고 있는 국면에서 공급 안정성에 물음표가 하나 더 붙으면, 미뤄진 의사결정이 더 길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날 낙폭이 셀트리온(-0.54%)이나 HLB(-0.25%)보다 훨씬 컸다는 점도 이 하락이 업종 전반의 심리보다는 개별 재료에 더 기울어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실적은 과거 수주의 결과이고, 주가는 미래 수주의 함수입니다. 지금 두 숫자가 반대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다만 이 판단이 틀릴 수 있는 조건도 분명합니다. 첫째, 수주 감소의 상당 부분이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지연이라면, 관세표가 확정되고 글로벌 제약사의 생산거점 계산이 끝나는 순간 밀렸던 계약이 한꺼번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올해 상반기 5,700억원은 추세가 아니라 공백으로 기록됩니다. 둘째, 바이오시밀러와 ADC가 관세에서 빠졌다는 사실은 한국 생산기지의 상대적 매력을 오히려 키울 여지가 있습니다. 셋째, 노사 교섭이 10월 26일 전에 타결되면 파업 리스크는 숫자에서 바로 지워집니다.
반대로 제 판단이 맞는 쪽으로 기운다면 확인되는 지점은 가동률일 것입니다. 수주 공백이 추세라면 2026년 하반기 가동률은 69.9%에서 더 내려가고, 그 영향은 2027년 매출 증가율 둔화로 나타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어느 쪽이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10월 하순에 나올 3분기 실적과 그때 함께 확인되는 수주 상황을 보고 판단을 조정해야 한다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연휴 뒤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
증시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쉬고 10월 6일 화요일에 다시 열립니다. 이달에는 9일 한글날 휴장도 있어 거래일이 평소보다 적습니다. 그 사이와 이후에 확인할 항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확인 항목 | 시점 | 보는 이유 |
|---|---|---|
| 노사 교섭 타결 여부 | 10월 26일 전 | 타결되면 파업 리스크가 즉시 소멸. 결렬 시 3주 생산 차질이 현실이 됨 |
| CPHI 밀라노·바이오재팬 | 10월 6~9일 | 하반기 수주 파이프라인을 가늠할 첫 자리 |
| 월드 ADC 샌디에이고 | 10월 12~15일 | 관세 0% 품목인 ADC 쪽 수주 가능성 확인 |
| 3분기 실적과 수주 상황 | 10월 하순 | 상반기 5,700억원이 추세인지 공백인지 가르는 자료 |
| 6공장 착공 결정 | 연말~내년 | 회사가 수요 회복을 어떻게 보는지 드러나는 의사결정 |
| 미국 관세 품목 재검토 | 발효 1년 뒤 | 바이오시밀러 면제 유지 여부가 업황 변수 |
특히 두 번째와 네 번째가 맞물립니다. 10월 초 행사에서 논의된 건들이 실제 계약으로 전환되는 데는 통상 수개월이 걸리므로, 10월 하순 실적 발표 때 나올 수주 관련 설명이 올해 흐름을 정리하는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적이 사상 최대인데 주가가 왜 떨어지나요?
CDMO는 수주가 수년 뒤 매출로 바뀌는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 5,864억원은 과거에 체결한 계약의 결과이고, 주가는 앞으로 체결될 계약을 미리 반영합니다. 상반기 신규 수주가 전년 동기의 17% 수준으로 줄어든 상황이라 시장은 실적보다 수주 쪽을 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파업이 실제로 벌어지면 생산이 멈추나요?
전면 중단 여부는 참여 인원과 필수유지 업무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5월 1차 파업 때는 조합원 약 4,000명 가운데 2,8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배양 공정은 중간에 멈추면 해당 배치를 살리기 어려워, 기간이 길수록 납기와 품질 기록 양쪽에 부담이 커집니다.
미국 의약품 관세 15%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직접 적용되나요?
관세는 미국으로 들어가는 의약품에 매겨지므로 수출 품목이 무엇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특허의약품과 관련 원료가 15% 대상이고, 바이오시밀러와 제네릭은 현재 면제, ADC와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은 조건 충족 시 0%입니다. 다만 직접 세율보다 고객사인 글로벌 제약사의 생산거점 재편이 수주 일정에 미치는 간접 영향이 더 크게 거론됩니다.
제약·바이오 업종 전체가 흔들린 날이었나요?
코스피 제약 업종은 2.46%, 코스닥 제약·바이오는 1.36% 내렸습니다. 다만 개별 종목 낙폭은 셀트리온 0.54%, HLB 0.25%, 알테오젠 2.08%로 삼성바이오로직스보다 작았습니다. 업종 심리와 개별 재료가 함께 작용했지만, 이날 하락의 무게중심은 개별 종목 쪽에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머니투데이 더바이오 삼성바이오 노조 “26일 2차 총파업”…사측 “영업익 15% 성과급 수용 어려워” (2026.10.02)
- 인포스탁데일리 [1002마감체크]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7000선 탈환… 코스닥은 하락 (2026.10.02)
- 아시아투데이 국내외 악재 뚫는다…삼성바이오로직스, 4개국 돌며 ‘수주 총력전’ (2026.10.01)
- 시사저널e 삼성바이오로직스, 6공장 승인 지연···수주 둔화 속 증설 고심
- 쿠키뉴스 미국 의약품 관세 시행…한국산 특허약 15%·일부 특수약 0% (2026.09.29)
- 서울신문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영업익 5864억…전년비 23% 증가 (2026.07.23)
- YTN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창사 이래 첫 파업 돌입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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