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는 9월 23일 오후 3시 30분에 문을 닫고 나흘을 쉬었습니다. 그 나흘 사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는 미중 정상회담이 열렸고, 회담이 끝난 뒤 백악관과 중국 측이 각각 발표문을 냈습니다. 9월 27일 공개된 미국 측 팩트시트에는 양국이 각각 300억 달러 규모 품목에 관세를 낮춘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그리고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구체적인 협상 결과를 9월 28일에 발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국내 증시가 다시 열리는 바로 그날입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결과가 나온 시점과 우리 시장이 열리는 시점이 어긋나 있다는 점에서 평소와 다릅니다. 합의문은 이미 손에 들어와 있는데, 그 합의가 어떤 숫자로 바뀌는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발표문에 실제로 적힌 항목을 하나씩 뜯어보고, 두 나라 발표문이 갈린 지점이 어디인지, 그리고 9월 28일 코스피가 마주할 조건이 무엇인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300억 달러라는 숫자부터 확인합니다
백악관 팩트시트에 따르면 양국은 각각 300억 달러(약 41조원) 규모의 ‘비민감성’ 품목에 대해 서로 낮은 관세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전한 팩트시트 내용을 보면 이 합의는 양국 무역이사회를 통해 정리된 것으로, 무역위원회와 투자위원회를 함께 가동한다는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짚어야 합니다. 첫째, ‘300억 달러’는 관세를 없앤 규모가 아니라 낮춘 규모입니다. 인하 폭이 얼마인지는 팩트시트에 숫자로 적히지 않았고, 그 부분이 9월 28일 USTR 발표에 담길 몫입니다. 둘째, 대상이 ‘비민감성 품목’으로 한정됐습니다. 즉 이번 합의는 갈등의 핵심을 건드린 것이 아니라, 건드려도 서로 손해가 적은 구간에서 먼저 손을 잡은 성격에 가깝습니다.
합의된 것은 ‘관세 전쟁의 종료’가 아니라 ‘휴전의 연장’입니다. 양국이 5월 베이징 회담에서 확인한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관계를 재확인했다는 표현이 발표문에 다시 등장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읽힙니다.

팩트시트에 적힌 품목들 — 목재와 카시트
발표문에서 가장 구체적인 부분은 품목 목록입니다. 미국이 중국으로 더 팔겠다고 적은 품목과, 중국이 미국으로 더 팔겠다고 적은 품목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 방향 | 팩트시트에 적힌 품목 | 성격 |
|---|---|---|
| 미국 → 중국 | 농산물, 어류·해산물, 원목·목제품, 화장품, 의료기기 | 1차 산품과 소비재 중심 |
| 중국 → 미국 | 소형 가전, 완구, 어린이용 카시트 | 저가 공산품 중심 |
| 별도 항목 | 미국산 석탄, 2027~2028년 매년 최소 1,000만 톤 | 에너지 구매 약속 |
목록에 이름이 없는 산업이 더 중요합니다
목록을 보면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철강 같은 항목이 한 줄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우리 수출의 중심축이 전부 빠져 있다는 뜻입니다. 국내 증시 입장에서 이번 합의는 직접적인 수혜 목록이 아니라, 갈등이 더 커지지 않았다는 확인서에 가깝습니다. 파이낸셜뉴스가 9월 23일 전한 유안타증권 이재원 연구원의 “추가 갈등 확대가 없다는 확인 자체는 위험자산에 우호적”이라는 언급도 이 성격을 가리킵니다.
석탄 조항은 조금 다르게 볼 여지가 있습니다. 2027~2028년에 걸쳐 매년 최소 1,000만 톤이라는 숫자는 기간과 물량이 모두 명시된, 이번 발표문에서 가장 구체적인 약속입니다. 중국이 미국산 에너지를 계속 사들이겠다고 못 박은 것이고, 이는 벌크선 물동량과 에너지 교역 흐름에 시간을 두고 반영될 항목입니다. 다만 2027년부터라는 점에서 9월 28일 장중에 반응할 재료는 아닙니다.
발표문이 갈린 지점 — 희토류와 ‘SI’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장이 실제로 확인해야 할 부분은 합의된 항목보다 두 나라 발표문이 서로 달랐던 항목입니다. 파이낸셜뉴스는 9월 27일 기사에서 양국이 나란히 성과를 발표했지만 세부 항목에서 온도차가 드러났다고 전했습니다.
| 항목 | 미국 발표문 | 중국 발표문 |
|---|---|---|
| 희토류·핵심광물 | 공급망 협의, 적정 공급량 회복 목표 명시 | 언급 없음 |
| AI 명칭 | ‘슈퍼지능(SI)’으로 표기 합의 | ‘인공지능(AI)’ 표현 유지 |
| 러시아·북한 | 논의 내용 포함 | 언급 없음 |
| 군사 협력 | 위기소통 양해각서(MOU) 체결 | 군사 협력 필요성을 별도로 강조 |
| 이란 | 핵무기 보유 반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반대 — 양측 공통 | |
희토류가 빠진 것을 어떻게 읽을까요
희토류는 중국이 쥔 가장 강한 협상 카드로 꼽혀 왔습니다. 한국경제가 9월 23일 인용한 대신증권 문남중 연구원의 “중국이 미국보다 더 많은 협상 지렛대를 갖고 있다”는 진단도 이 지점을 겨냥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발표문에는 공급망 협의와 공급량 회복이 목표로 적혔고, 중국 발표문에는 그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같은 회담을 두고 한쪽은 진전이 있었다고 적고 다른 쪽은 적지 않았다면, 그 항목은 아직 합의된 것이 아니라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희토류 공급을 전제로 움직이는 영구자석·모터·전기차 부품 쪽 기대는, 적어도 이번 발표문만 놓고 보면 근거가 얇습니다.
‘슈퍼지능’ 용어 논란은 겉으로는 말장난처럼 보이지만 실질이 있습니다. 미국은 AI 위험 관리의 틀을 자국 용어로 끌고 가려 했고, 중국은 기존 표현을 유지하면서 미국 입장을 ‘존중한다’는 선에서 멈췄습니다. 양국은 11월까지 후속 대화를 이어가고 AI(또는 SI) 사고에 대비한 직통 소통 채널을 만들기로 했는데, 채널을 만들기로 했다는 것과 규제를 풀기로 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반도체 수출통제는 왜 끝내 안 나왔나
국내 증시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반도체였는데, 발표문에는 수출통제에 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첨단기술 갈등은 무역 합의와 별개 트랙으로 남았습니다.
회담 전부터 증권가의 시각은 두 갈래였습니다. 파이낸셜뉴스가 정리한 NH투자증권의 분석을 보면, 규제가 완화되면 중국 기업과의 경쟁 부담이 부각되고 반대로 통제가 유지·강화되면 국내 기업의 반사이익이 커진다는 구도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통제가 그대로 유지된 쪽에 가까운 결말입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회담 전 반도체 통제가 유지될 경우 추석 연휴 이후 코스피가 박스권 상단인 7,200선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봤습니다. 같은 연구원은 9월 26일 아주경제 주간전망에서 1차 반등 목표로 7,600선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현대차증권 여태경 연구원이 회담 성격을 두고 “서프라이즈는 기대하기 어렵고 패자도 없는 이벤트”라고 평가한 것과 묶어 보면, 이번 회담은 국내 반도체주에 악재 제거로 작동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다만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9월 23일 코스피가 7,080.92로 마감할 때 삼성전자는 3.25%, SK하이닉스는 1.20%, SK스퀘어는 5.03% 올랐습니다. 반도체가 이미 한 번 오른 상태로 휴장에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회담 결과가 ‘통제 유지’였다는 사실이 새 재료가 되려면, 휴장 전 상승분이 그 기대를 얼마나 미리 반영했는지를 따져야 합니다. 이 부분은 9월 28일 시초가와 외국인 수급에서 드러날 것입니다.
코스피가 멈춰 선 자리, 그리고 연휴 사이 숫자들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9월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3.01포인트(0.90%) 오른 7,080.92에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7,153.99까지 올랐다가 7,014.98까지 밀리는 등 139포인트 넘는 폭으로 흔들렸습니다. 코스닥은 10.10포인트(1.21%) 오른 844.48이었습니다.
수급은 지수 방향과 달랐습니다. 같은 날 코스피에서 기관이 4,506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조5,236억원, 외국인은 5,619억원을 각각 순매도했습니다. 지수를 올린 것은 기관과 반도체 대형주였고, 개인은 오르는 구간에서 물량을 내놓았습니다. 연휴를 앞둔 경계감이 그대로 드러난 수급입니다.
쉬는 동안 해외에서는 세 가지가 움직였습니다.
| 지표 | 연휴 중 수치 | 비고 |
|---|---|---|
| 미 국채 10년물 | 5.104% (하루 +13bp) | 2007년 7월 이후 최고 |
| 미 국채 2년물 / 30년물 | 4.889% / 5.398% | 30년물은 2007년 6월 이후 최고 |
| 10월 추가 인상 확률 | 66.4% | 하루 전 55%, 한 달 전 10% 미만 |
| WTI / 브렌트 (9/25) | 92.41달러 / 104.32달러 | 미·이란 휴전 기대로 하락 |
| S&P500 (9/25) | 7,743.50 (+0.51%) | 나스닥 27,068.72 (+0.48%) |
| 다우 (9/25) | 51,828.59 (+0.93%) | 3대 지수 동반 상승 |
| 원/달러 환율 (9/23) | 1,358.4원 | 전일 대비 0.2원 상승 |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금리를 끌어올린 배경에는 9월 미국 종합 PMI 58.4, 서비스업 58.7, 제조업 57.0이라는 강한 경기 지표와 마이클 바 연준 이사의 “추가적인 정책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크다”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금리가 19년 만의 고점으로 올라섰는데도 뉴욕 3대 지수가 나란히 올랐다는 점은, 시장이 금리보다 AI 실적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합의문을 어떻게 읽을까 — 제 생각을 붙이면
저는 이번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재료’가 아니라 ‘조건’으로 보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300억 달러 관세 인하는 규모가 작지 않지만 품목이 우리 수출 주력과 겹치지 않고, 인하 폭도 아직 숫자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런 합의는 특정 업종을 끌어올리기보다 시장 전체의 위험 프리미엄을 조금 낮추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편입니다.
진짜 쟁점은 다른 데 있다고 봅니다. 발표문에서 반도체 수출통제가 빠졌다는 사실은 국내 대형주에 유리한 쪽이지만, 동시에 이 문제가 여전히 언제든 다시 꺼내질 수 있는 상태로 남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11월 후속 AI 대화, 11월 선전 APEC, 12월 마이애미 G20까지 일정이 줄줄이 예고돼 있습니다. 합의된 것이 아니라 미뤄진 것이라면, 같은 불확실성이 두 달 뒤 다시 돌아옵니다.
제 판단이 틀릴 수 있는 조건도 분명합니다. 9월 28일 USTR 발표에 품목별 관세율이나 반도체 관련 조항이 구체적으로 담긴다면, 지금까지의 ‘비민감성 품목 합의’라는 평가는 다시 써야 합니다. 반대로 미 국채 10년물이 5.1%대에서 더 올라 5.3%에 다가선다면, 미중 합의가 무엇이었든 밸류에이션 부담이 먼저 시장을 누를 가능성이 큽니다. 금리는 합의문보다 계산에 먼저 들어가는 변수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는 것은 외국인 수급의 방향 전환 여부입니다. 9월 23일에도 외국인은 5,619억원을 순매도한 채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갈등 완화가 실제 호재라면 그 흔적은 지수보다 외국인 순매수에서 먼저 나타나야 합니다. 지수만 오르고 외국인이 계속 파는 흐름이 이어진다면, 이번 합의는 시장에서 이미 소화된 이야기로 정리되는 셈입니다.

과거와 비교하면 — 2020년 1단계 합의의 기억
미중이 ‘부분 합의’를 발표한 사례는 처음이 아닙니다. 2020년 1월 이른바 1단계 무역합의 때도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에너지 구매 약속이 핵심이었고, 기술 통제와 관련된 쟁점은 2단계로 미뤄졌습니다. 당시에도 발표 직후에는 위험자산이 안도했지만, 구매 약속의 이행률이 확인되기 시작하면서 시장의 관심은 빠르게 다른 곳으로 옮겨 갔습니다.
이번 발표문의 구조도 비슷합니다. 구매 약속(석탄 1,000만 톤)과 품목별 관세 인하가 앞에 오고, 기술 통제는 뒤로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발표 당일의 반응보다 이행 여부가 확인되는 구간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 구조를 알고 보면 9월 28일 장중 등락에 과하게 의미를 부여할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확인할 일정
| 날짜 | 일정 | 볼 지점 |
|---|---|---|
| 9월 28일(월) | 국내 증시 재개장 | 시초가 갭,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 |
| 9월 28일(월) | USTR, 미중 협상 결과 구체안 발표 | 품목별 관세율, 반도체 관련 조항 포함 여부 |
| 9월 30일(수) | 미국 8월 PCE 물가지수 | 10월 인상 확률 66.4%의 변화 |
| 9월 30일(수) | 마이크론 실적 발표 | HBM 수요와 메모리 가격,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동 |
| 주중 내내 | 미 국채 10년물 금리 | 5.1% 위 안착인지 되돌림인지 |
| 주중 내내 | 국제유가·중동 상황 | 호르무즈 관련 합의 문구의 실효성 |
순서를 정한다면 저는 금리 → 마이크론 실적 → USTR 세부안 순으로 보겠습니다. 금리는 지수의 바닥을 정하고, 마이크론 실적은 코스피 시가총액 1·2위의 방향을 정하며, USTR 세부안은 업종별로 갈릴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연휴 나흘 사이에 미중 정상회담이 끝났고, 300억 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와 2027~2028년 석탄 연 1,000만 톤 수입이 합의문에 적혔습니다. 반면 희토류와 러시아·북한 관련 내용은 미국 발표문에만 있었고, 국내 증시에 가장 중요한 반도체 수출통제는 양쪽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9월 23일 코스피는 7,080.92로 멈춰 섰고, 그 사이 미 국채 10년물은 5.104%로 19년 만의 고점을 찍었으며 뉴욕 3대 지수는 나란히 올랐습니다.
9월 28일 국내 증시는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반영하며 다시 열립니다. 합의문은 갈등이 더 커지지 않았다는 확인에 가깝고, 숫자로 된 내용은 같은 날 USTR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외국인 수급과 미 국채 금리라는 두 지표를 나란히 놓고 보는 편이 이번 주를 읽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미중 정상회담 합의로 관세가 실제로 얼마나 내려가나요?
A. 백악관 팩트시트에는 양국이 각각 300억 달러 규모 품목에 낮은 관세를 적용한다는 내용만 담겼고, 인하 폭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미국 무역대표부가 9월 28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Q. 반도체 수출통제는 어떻게 됐나요?
A. 이번 발표문에는 반도체 수출통제에 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첨단기술 갈등은 무역 합의와 별개 트랙으로 남았으며, 양국은 11월까지 AI(미국 표기로는 ‘슈퍼지능’) 관련 후속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Q. 연휴 동안 미국 증시는 몇 번 열렸나요?
A. 국내 증시가 9월 23일 마감한 뒤 9월 28일 개장 전까지 뉴욕 정규장은 현지시간 23·24·25일 세 차례 열렸습니다. 9월 25일 기준 S&P500은 7,743.50, 나스닥은 27,068.72, 다우는 51,828.59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Q. 미 국채 금리 5.1%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A. 10년물 5.104%는 2007년 7월 이후 약 19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같은 날 2년물은 4.889%, 30년물은 5.398%였고, CME 페드워치 기준 10월 0.25%포인트 추가 인상 확률은 66.4%까지 올라섰습니다.
Q. 이번 주에 가장 중요한 일정은 무엇인가요?
A. 9월 28일 USTR의 협상 결과 발표, 9월 30일 미국 PCE 물가지수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나란히 예정돼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론 실적은 국내 반도체 대형주 흐름과 직접 연결되는 지표입니다.
참고 자료
- 머니투데이 美 “‘SI 핫라인’ 합의…무역·투자위 가동” 미중 정상회담 팩트시트 (2026.09.27)
- 파이낸셜뉴스 미중 정상회담 동상이몽? AI 희토류 등 세부 항목서 온도차 (2026.09.27)
- 아주경제 [주간증시전망] 7000선 올라탄 코스피…유가·금리·반도체 실적 주목 (2026.09.26)
- 파이낸셜뉴스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 (2026.09.24)
- 서울신문 [마감시황] 코스피, 7080.92로 0.90% 상승 마감…삼성전자 3%대 강세 (2026.09.23)
- 한국경제 패자 없는 이벤트…미·중 정상회담, 국내 증시 영향은?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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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도표는 확인한 수치로 직접 제작했습니다. 인용한 지수·금리·수급 수치는 한국거래소 집계와 위 참고 자료에 명시된 보도 내용을 따랐습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투자 자문이나 특정 종목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본문의 해석과 전망은 작성 시점에 확인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 견해이며, 이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고, 이 글을 근거로 한 투자 결과에 대해 작성자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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